자랑
보고서나 발표 HTML을 화면에서 바로 고치고 링크로 보내는 노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노스(NOS)라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HTML 페이지를 넣으면 원래 화면대로 보이고, 그 화면에서 글자를 눌러 고친 다음 링크로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직접 짠 것이든 AI가 만들어 준 것이든 상관없습니다.
분기 보고서나 발표 한 장, 서비스 소개 페이지를 HTML로 갖고 있다고 해 보겠습니다. 노스에 붙여 넣고, 제목의 연도나 본문 숫자가 틀렸으면 화면에서 그 글자를 눌러 고치면 됩니다. 문구 하나 바꾸려고 코드를 열거나 AI에게 처음부터 다시 부탁하지 않아도 됩니다.
고친 페이지는 사이트를 따로 배포하지 않아도 링크로 보낼 수 있습니다. 받는 분은 로그인 없이 링크만 눌러 열고, 나중에 내용을 다시 고쳐도 주소가 바뀌지 않아 링크를 새로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붙여 넣고 고쳐 보는 것까지는 가입 없이 되고, 링크를 만들 때만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같은 워크스페이스에 노트도 함께 둘 수 있습니다. 발표 때 할 말이나 보고서 수치의 근거를 노트에 적어 HTML 페이지와 같이 두면, 준비할 때 다운로드 폴더나 메신저를 뒤지지 않아도 됩니다.
https://nos-worksp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