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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원 사업은 조건이 자주 고쳐지고 모집 기간이 서로 어긋납니다. 손으로 따라가다 보면 놓치는 게 생겨서, 공공데이터 API를 매일 받아 조건을 미리 정리하는 파이프라인을 만들었습니다.
흐름은 세 단계입니다.
공고문을 조건으로 옮기다 보면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게 적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 번은 대상이 아이인 사업의 나이 기준이 신청하는 부모의 나이로 옮겨가 잘못된 항목이 만들어졌습니다. 자동화하더라도 검토 단계를 없애지 않으려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제가 만든 판정 엔진은 지금 사람이 확인한 항목 326개와 지역별로 묶은 항목 403개를 다루고 있습니다. 가입은 없고 넣은 정보는 기기 안에서만 씁니다. 링크는 아래에 달았습니다.
이런 데이터를 정리하는 방식을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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