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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에 거래처/바이어 찾으러 가는 출장은 가기 전에 준비할 것이 진짜 많습니다. 수백 개 출품업체 중 어딜 가볼지 리서치하고, 갔다 와서는 사진첩에 흩어진 부스 사진, 명함 뭉치, 수첩 메모를 엑셀로 옮기느라 몸도 피곤한데 야근까지 해야합니다. 사진첩 확인하면서 당시 상황을 복기해야 합니다. (저는 기억력이 좋지 않음)
출장을 위해 이 과정을 통째로 자동화했습니다.
만든 순서는 간단합니다.
보너스 : 각 업체 홈페이지 메인 캡처(129장)도 수집해서 눈으로 바로 고를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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