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몰라도 바이브코딩은 시작할 수 있어요.
그런데 실제로 만들기 시작하면 이런 순간에 자주 멈춥니다.
“이 화면을 뭐라고 설명해야 하지?”
“코딩 AI가 엉뚱한 파일까지 고치면 어떡하지?”
“디자인이 밋밋한데 원하는 스타일 이름을 모르겠다.”
“API, 토큰 같은 말이 나오면 판단이 멈춘다.”
“코드는 못 읽어도 위험한 변경인지는 알고 싶다.”
“내 경험으로 만들어달랬더니 없던 성과까지 생겼다.”
저도 이 자리에서 오래 헤맸습니다. 그래서 막힌 상황에서 바로 결과를 꺼낼 수 있는 무료 도구 6개를 한곳에 모았습니다.
UI 용어 대시보드에서 화면을 고르면 이름과 설명 문장을 복사할 수 있습니다. “저 버튼 옆의 이것” 대신 AI와 같은 대상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코딩 AI 호출 카드북에서 작업 범위, 바꾸면 안 되는 것, 확인할 기준을 골라 요청 문장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디자인 스타일 길잡이에서 핵심 12가지 스타일을 비교하고, 선택한 느낌을 AI에 붙여넣을 문장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AI 개념사전에서 어려운 말 33개를 사람 말로 확인합니다. 뜻을 외우기보다 지금 답을 판단하는 데 씁니다.
개발 문해력 사전의 25장 카드로 파일, 배포, 데이터, 보안 같은 기본 판단 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경험 원본 한 장에서 오래 해온 일, 어려웠던 순간, 실제 행동과 변화까지 다섯 칸을 채웁니다. 없는 성공과 숫자를 만들지 말라는 기준도 함께 복사됩니다.
여섯 도구 모두 설치나 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이름만 둘러보지 말고, 오늘 막힌 상황 하나를 골라 복사 가능한 문장이나 판단 기준 하나를 가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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